이건 또 뭔일인지...........
울 시모 어째 이상하시다.
배아파 치매약 안드신지 겨우 열흘남짓.........
어째 이상하다
날 못알아보시더니 이젠 날 황당하게 하시네.....
감정의 굴곡이 심한거야 어쩔까만은
밥 안준다고 날리시네.......
배 아프다고 하여 검사위해 금식이라 그리일러도
자꾸 딴소리에 .........어라........어쩐다.
주치의 선생님 당황해 어쩔줄 몰라하시더니, 신경성이시다하여 조금씩 드리라하고
배지밀 조금드렸더니 금방 웃음이시네........
심해지시는 걸까.........
금방 화내 소리지르시더니 과자 조금드렸더니 이불속에 감추고 하나씩 꺼내드시는데........
누가알까.
시모 딸 아들 있을때는 어찌나 멀쩡하신지........
이런상태 얘기했다가는 ㄱ괜히 나만 이상해질거같고......
주치의 선생님 뻔히 아시기에 선생님 대신 결과나오면 얘기 하신다하니,혹.........
이해들 할까.....
한번 하신말씀 또하고 또하고야 늘상있었던 일이지만
요즘은 어째 감당키가 두려워진다.
ps... ;혹 경험 있으신 님들
도움좀 주실래요.
조금 당황스럽거든요.
갑자기 몇일사이에 변한거라 ...........
의사 선생님들 웃으시기만하고
신경과 검사해보자하고........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