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원 이틀째..........
대장내시경을 했네.......
결과 다행이 별일없다하지만, 시모 여전히 통증 계속이다.
이번엔 또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
계속되는 검사에 지치는 시모.........나도..........
오늘은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를 못했다.
시간도 없고 눈을 땔수가 없어서.........
오늘쯤 퇴원 하려나 했는데
다시 다음주로 미루어졌다.
지치는 시모와 나...........ㅎㅎㅎㅎ흑
친정에 아침에 전화를 했다.
울아들 새벽까지 엄마찿다 울다 잠들었다한다.
찢어지는 가슴
괜히 아이에게 미안해서....
자라해도 엄마기다린다고 눈 동그랗게뜨고 울었단다.어쩔까..........
친정엄마에게도 미안하고 더구나 아들에게, 고작4 살인데.......
휴........
어쨌던 다행이다.
별다른 이상이 없는것 같아서...
괜한 걱정을 했나보다.
이젠 조금 쉬어야지........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