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가 해로운건 다 같답니다...
낙서장 2012/09/03 16:38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285298
 
 9월엔 만복이 깃드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십시요
 

마일드(mild), 라이트(light), 저타르, 저니코틴...
금연에 실패한 사람들은 대개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이

비교적 낮은 순한 담배를 입에 물며 스스로를 위안한다.

 

‘끊진 못해도 약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몸에 해로운 건 똑같다.

 
# 직장인 이모씨(31, 남)은 올해 들어 금연을 시도한 지 벌써 세번째.
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지금은 니코틴 1mg이 들어간 담배를 피우고 있다.
스트레스 받는 날이면 약한 담배니까 괜찮다는 생각에 2~3가치를 더 피운다.
 
하지만 니코틴 함량이 높은 다른 담배에 비해 해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흡연자의 약 60% 정도는
순한 담배를 더 깊이 흡입하고 보상심리 때문에 담배를 더 많이
피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니코틴은 담배중독의 원인물질이기 때문에 니코틴 함유량이
낯은 담배를 피울 경우, 일정한 혈액 내의 니코틴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담배를 피우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일반담배와 비교했을 때
인체에 해로운 것은 별 차이가 없다.
 
폐암으로부터도 안전하지 않다.
폐암은 편평상피암, 선암, 대세포암, 소세포암 등 4가지로 나뉘는데
기도입구에 주로 발생하는 편평상피암은 담배연기를 보다 깊이
들이마시는 순한 담배와도 연관이 있다.
 
또 편평상피암에 비해 전이가 잘되고,
크기가 작아 조기발견이 매우 어려운 점 등 예후가 상당히 좋지 않은
선암의 증가에 대해 전문가들은 순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더 자주
폐암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우려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마일드(mild), 라이트(light), 저타르, 저니코틴 등이
쓰여 있는 담배가 순하긴 한 것일까?

착각에 불과하다.
담배에는 니코틴과 타르를 제외하고도 40여 가지가 넘는
유해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순한 담배를 피우면 건강에 덜 해로울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하며,
‘순한 담배’ 이미지를 만들어 담배 판매량을 늘리려는 담배 회사들의
상술에도 넘어가선 안 된다.
 
특히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흡연자는 귀가시에 반드시 양치를하고
비누로 깨끗하게 손을 씻은후 아이들 곁에 가셔야 하는건 아시지요...?

이 기회에 뚝 끊는 결심을 해 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온갖 눈치 다 봐가며 구름과자를 먹느라고 시간과 비용 건강까지....

 

-결혼전의 대화-
 남: 아! 좋와 좋와 ..기다리다가 목빠지는줄 알았어.
     여: 당신, 내가 당신을 떠난다면 어떡할거야?
 남: 그런거 꿈도 꾸지마 !!
     여: 나 사랑해?
 남: 당연하지! 죽을때까지!!
     여: 당신 바람 필 꺼야?
 남: 뭐? 도대체 그딴건 왜 묻는거야?
     여: 나 매일 매일 키스 해 줄꺼야?
 남: 기회 될때마다!
     여: 당신 나 때릴거야?
 남: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나 당신 믿어도 돼?
 남: 응.
     여: 여보!
 
     -결혼후의 대화 -
      밑에서 위로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