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이 볼때 이상한 사람이다
남들 다 어렵다고 문닫고 사라지지만
난 이깟쯤이야 하면서 몸으로 뛰고 달리며
지혜를 짜고 생각도 많이하고 연구하고
어찌하면 난세를 더욱 효과적으로 승리자가 될까?
마음속에서는 늘 열화같은 열정이 샘솟지만
가끔은 나도 한계체력으로 지칠때도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나의 지친 표를 안낸다...
그리곤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현실에 임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표정관리에서부터 나를 관리한다
과거엔 여유롭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절도 있었지만
난 사심없이 일을한다. 일에 미쳐버리기 때문이다
또한 남의 싸움에 절대로 휘말려들지 않는다.
백해무익한 남의 말을 전하지 않는다 그냥 내선에서 끝낸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나에게는 온갖 이야길 다한다...
시간이 날때마다 좋은 사고를 떠올리곤한다
내가 잘되야 모두가 행복해지니깐 나는 아플여가도
쉬어갈 여가도 없다 아니 할일이 너무 많다
임직원들은 떠나버리면 그만이지만 나는 내위치를
지키고 고수하고 개선하려면 때론 잔소리나 힐책이 필요하다
그런소릴 듣는 그들은(직원들) 당연히 싫어한다
하지만 그들도 훗날 오너가 되보라 그때도 느끼지 못 할려는지
알려고 하지도 않을려는지 오로지 참모로서 그것도 유능하지못한
그냥 뭍혀가는 사람이 되는 이들이 많이있다
여름과 겨울엔 정기 휴가외에 1박2일 워크숖을 보낸다
거기에 사장인 나는 참가를 안한다, 사장을 술 안주삼아서
많이들 열띤 공방으로 단결을 위함이다
남여직원 모두가 참가하는데 뒷날 이야기로는
남직원들이 여직원보다 더 째째하고 삐진다 하더라
장부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도 더러있으니 어쩌겠는가...
나는 일이좋다
일에미쳐 청춘을 불살랐지만 후회는 없다
그만큼 프로가 되고싶었고 아직도 지식을 습득하고 싶은 욕망이많다
배움은 끝이 없지만 조직에 이익이 되는 사람이 되야지
크던작던 조직에 해가 되는 사람이 되서는 안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어떤이는 그런 자신의 실체를 모르고 뭍혀 살아간다
그리곤 나이를 먹으면 형편없는 무능자로 전락한다
나는 그런 사람을 보면 참 게으르고
자기위주의 극단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본다
조직은 공존하여야 존경받고 믿음으로 살게된다
가정도 사랑도 직장도 대인관계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하고
반성하면서 새로움을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이 되야한다
오늘.......동분서주하였지만 은행 문턱이 너무높은 담장이다
몇일째 돈 때문에 나는 정말 마음이 힘들고 잠도 못이루었지만
어느 누구도 오너에게 위로하는 사람이 없다
그건 오너이기에 외롭고 고독한것일까?
그 와중에도 오너는 반드시 맑은건강을 지켜야한다
그리고 일에 뭍히더라도 휴식을 잠시라도 가져야 한다
안 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안된다
일부의 직원들은 내일이 아니고 월급장이여서 그런건가?
책임을 지고있는 사람들도 자기 입장에만 열변을 토하는 현실이다
그럼 안좋은일은 누가 맏아주는건가...?
힘든일도 불사하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정말 아쉽다
모르겠는데요...마음대로 하세요...이런식의 인격은
사람의 도리를 지닐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그냥 더불어 살아가는 해충에 불과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나는 내년도엔 새로운 개혁을 할것이다
능력이 없고 실력이 뒤지면 도퇴될것은 분명하지만 그들은
자기 아니면 일이 안 되는걸로 착각을 한다 이건 큰 실수이다
잇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 간다는 우리 속담도 있는데
나부터 뭐가 잘못되고 있는지를 나도 자주 반성하고 있다
20대 30대 40대의 직장인들은 자기 위기 의식을 모른다
더 더욱 노력해야 자신이 승승 장구를 할수 있지만
몸보신쪽으로 눈가리고 야옹 하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인내심도 연구력도 염치도 미안함도 없는 그런 시대이다
아마 그들은 그일은 내 책임 소관이 아니다라고 하기때문일 것이다
나 같으면 좀더 획기적인 일을 고안하고 창출하고 일을 만드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귀챦은건 안하려하고 얼버무려 버리려 한다
회사원 누구나 오너 마음을 지니면 그 회사는 반드시 성공하는데
그게 아쉽다 어느 오너는 직원에게 정을 주지 말라한다
냉정하게 실력으로 평가 하라고 권고를 받았다, 맞는 말이다
악역을 하기보다는 스스로 실력과 실적을 향상 시켜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요즘 너무 많다...나는 그들에게 늘 기회는 주고있다.
그러나 그들은 편한일에만 관심을 가질뿐이다. 그럼 발전이 없다.
안되면 되게하라...이말은 오너에게만 해당되는가보다.
임직원들이 안따라주면 훌륭한 계획도 무산되기 일쑤이다
세상일 마음먹기 나름이고 마음한번 바꾸면 천국이 내안에 있다
내가있고 네가 있는것이니까
나는 만경창파의 노도를 거뜬히 견디며 오늘을 마치며
내일을 기다린다....내일은 어떤 좋은일이 나를 기다릴까? 하면서~~~
내일을 위하여 모두를 위하여 부단한 마음자세가 정말 필요한 시기이다.
30~50대여...그대들이 오너가 머쟌아 되리라 꿈을 가지고 임하라~
미래의 꿈이 없다면 살아있는 가치의 의미가 퇴색되는 패자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