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노화예방
낙서장 2012/08/08 17:12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285282
 

노화예방


 

“노화는 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시기의 흐름” 이라는

유명한 동물학자 콘호드의 말이 있다.


노화 에는 개인차, 남녀의 성차가 있으나 유전이 많이 관계된다.

눈의 노화는 7세부터 시작되고 45~50세에 이르러 비로소 노안이

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미각은 13세 때부터 노화가 시작되어,

40세가 되면 미각신경이 노화하여 13세 전 먹었던

최고의 음식 맛을 다시는 경험할 수 없게 되며

나이를 먹을수록 짜게 먹기가 쉽다.

 


체력은 17세부터 노화하기 시작한다.

운동 중에서 가장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운동이

자유형 장거리 수영이다.

 


대개 올림픽에서 이 종목에 우승하는 선수는

17세 전후인데 이 승자도 4년 후 올림픽의 이 종목에서는

다시 승자가 되지 못한다.

 


혈관은 10세부터 노화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죽은 깨, 기미는 10세에 시작하여

25세 쯤 눈에 띄게 된다.

 


특히 혈관은 스트레스가 심하면 더 노화하는데

월남전에 참전하여 전사한 20대 청년 병사들의 혈관이

40대와 같이 노화된 상태로 된 것을 많이 보았다고 한다.

 


뇌는 20세 때부터 노화하는데

20세가 지나면 하루 뇌세포가 10만개씩 죽는다고 한다.

뇌세포는 출산할 때 약 140억 개로 일생동안 늘지는 않는다.


뇌세포 중 보통 사람이 사용하는 뇌세포 수는 약 40억 개이고

20세 후 부터는 하루 10만개가 노화하여 죽으니

 

10년이면 3억6천개, 30년이면 약 10억 개가 죽고

80세쯤 될 때는 사용하던 40억 개 중 반인

약 20억 개가 죽게 되며 노망을 하는 수도 있다.


그러나 뇌를 많이 쓰며 단련을 잘 시키면 뇌세포는 덜 죽는다.

 


그럼 노화 방지를 위하여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글을 하루에 2시간씩 쓰면 뇌세포 10만 개가 죽지 않는다.


노화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살아 있을 때까지 건강하게

살려면 매일 글을 쓰도록 한다.

  


특히 뇌의 노화로 기억력이 나빠지더라도 뇌를 잘 쓰며

단련을 시키면 뇌의 전두엽 즉 창조를 관장하는 부분만은

그리 노화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전두엽의 단련 방법으로는, 일기를 쓰거나 편지를 쓰거나

글을 짓는 것이 제일 좋고 룰이 있는 운동경기를 하며

자제력을 기르고 독서와 글 짓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TV를 봐도 넋을 놓고 보지 말고 필요한 것을 메모하거나

신문을 읽으면서 언더라인을 하고 따로 메모를 해둔 다던가

라디오를 들으면서도 그것에 관련되는 배경을 상상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0대 부터는 이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가지 성인병이 시작되는 수가 많다.


이 성인병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시키기 쉽지 않다.

 

그러므로 고혈압, 중풍, 심장병에 가장 나쁜 것이

유난히 짜게 먹는것과 스트레스(stress) 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싱겁게 먹고 스트레스를 해소 하도록 하며

당뇨병의 원인은 폭음, 폭식, 밤새워 놀기, 일만 죽어라 하고

취미가 없는 사람, 에게 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또 50견, 60견, 70견, 류마치스 등도 스트레스에 의한 노화와도

관계가 되니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취미생활이나 운동이 필요하다.


현대인은 100세를 누리는 장수 시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60, 70 대는 늦었다 생각말고 노후를 위하여

취미생활을 시작해 조금씩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예를 들면,

컴퓨터 공부, 서예, 독서, 골프, 낚시, 등산 등

무엇이든 몸과 머리를 쓰는 일을 꾸준히 취미로 계속하는

것이 노화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웃을일을 만들고 기분좋게 웃으세요 

 


회춘 방법


 

1. 머리카락을 자주 빗어라.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자주 빗어주면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머리카락도 잘 안빠지게 되며

아울러 반짝반짝 윤기도 나게 된다.

 


2. 눈을 자주 움직여라.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는 눈을 쉬어준다.

눈을 가만히 감거나, 손바닥을 마찰이 나게 비벼준후,

눈 위에 얹고 눈동자는 위, 아래, 좌.우 로

돌려주면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3.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려라.


지금 혀로 위천정을 핥아 보고, 아래 잇몸쪽도 같이 해보자.

뭐가 생길까? 침이다. 타액이 많은 사람은 소화도 잘되고

여러 가지가 좋다. 한마디로, 회춘 비타민 이다.

혹시 자주 침을 뱉으면 당신은 아마 자기의 나이를 줄이는 것이다.

 


4. 얼굴을 자주 두드리고, 얼굴을 자주 만져라.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코 바로 밑데 인중이라고 옴푹 들어간 곳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지르면 놀랍게도 효과가 나타난다.

 


5. 귀를 자주 만져라.


귀의 귓불을 자주 만지면 좋다.

귓바퀴가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그 말의 뜻은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귀가 잘 생긴 사람은 신장, 비뇨생식계통의 기능이

좋다고 한다. 그래서 장수를 하는 것 이다.

 



6. ‘항문’을 안으로 끌어들여라.


죽은 사람은 항문에 힘이 빠져 열린다.

그래서 의사들이 죽은 사람을 확인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항문이다.

그러므로 항문에 힘이 있다는 것은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항문 안쪽으로 ‘괄약근’ 이라는 근육이 있는데 평소에 이 괄약근을

힘껏 오무렸다 펴는 운동을 자주 해주면 건강을 유지하고 회춘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루 한번씩 생각날 때 마다 해주시고 꼭~ 회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