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犬) 와 인간과의 관계 인간이 개를 길들이는 과정은 적어도 12,000년 전에 시작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당시 개와 동물의 분포를 보면 아시아에서는 늑대, 인도들개 등이 있었고 유럽에서도 늑대와 자칼 그리고 북미에서는 늑대와 코요테가 있었다. 또한 남미에서는 여러 종류의 여우와 야생개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는 들개와 야생개가 있었다. 이러한 초기 원시시대의 인간들은 남거나 버려진 음식을 주변의 개와 동물들을 비롯한 여러 동물에게 주었다. 하지만 대부분 길들여진 동물들은 독립생활의 본능이나 짝짓기 등으로 도망을 쳤지만, 인간과 비슷한 사회성을 지닌 늑대만은 예외였다. 특히 어린 늑대는 인간생활에 쉽게 적응하였고, 자연스럽게 인간사회의 구성원으로 빠르게 편입되었다. 늑대는 우두머리에게 복종하는 것 이외에도 인간처럼 사회성을 가지고 있고, 무리 구성원을 이루는 개체간의 다양한 감정표현도 할 수 있어 인간들에게 쉽게 동화되었다. 이후 인간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진 늑대는 야생의 늑대와는 전혀 다른 인위적인 진화과정을 거친다. 야생 생활보다 쉽게 먹이를 얻을 수 있었던 늑대의 이빨은 점점 작아지면서 무디어지고, 이러한 변화들은 늑대가 인간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충분 조건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또한 사람들 사이에서 여성은 남자를 늑대라고 말을 하는데 사실 늑대는 평생 자기 암컷과 해로를 하며살고,, 자신보다 약자는 공격을 안 한다고한다 그래서 잘못 와전된 언어의 변질이 남자는 늑대와 같으니 조심해라... 차라리 늑대와같은 남자만 있다면 부부는 더욱 행복할 것이고 이세상에서 요즘처럼 문란한 불륜은 없을게고 시내나 시외곽에 빼곡히 들어선 모텔이 성업을 못할것이고 삼강오륜을 잊은지 오래다 또한 칠거지악이란 잘 알지도 못하는 고사성어로만 남을것이다 오늘날 우리 생활주변에 수많은 개들이 애견으로 많이 길들여지고 있는데 어쩌면 사람보다 개 대접이 더 높은 수준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가 아프면 길가에 버리고 방치견으로 하여금 짐승에게 피해를 주는 현실이 안타깝다. 인간에게 가장 충성을 다하는 개인데 그 개를 보신탕으로 정력제라고 먹고 복날이면 줄서서 그걸 탐닉하려는 미개한 사람들이 있으니.... 이말은 꼭 해야겠는데.... 사람이 20세 이전에 죽으면 개로 가장많이 환생한단다... 개를 먹으면 조상이 시끄럽단다, 집안일이 안되고 당사자에게도 나쁜일만오고 과연 위생적으로 안전할까? 싶습니다... 인간 못된것 개만도 못하다는걸 우린 많이 보아왔는데.....하지만 공원이나 산책로에 개와 동행하면서 배설물등을 처리 안하는것은 개를 키울 자격이 없는 사람 아닌가 싶다. 내가 하는건 당연하고 남이 그러는것은 불결하다고 생각하는 자세부터 버렸으면한다... 즉, 자신에게 관대하고 타인에겐 엄격한 사람은 되지말자는것이다 요즈음 지나친 이기심으로 양보나 배려심은 점차 사라지는게 안타깝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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