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12. 18. 대구.
훈련소에서 교육을 마친 신병들이 전선으로
가고자 대구역전 광장에 집결해 있다
▲ 1950. 12. 18. 전방으로 떠나는 신병들
1950. 12. 18. 대구역. "총알을 요리조리 잘 피해서
어예든동 살아오이라.
" '어무이 걱정 꽉 붙들어 매이소. 어무이 아들 아잉기요.
1950. 12. 21. 경북 왜관. 낙동강 철교 어귀에 부서진 북한군 소련제 탱크
1951. 1. 20. 아버지와 아들의 피난길, 다른 가족은 전란에 모두 죽었다
▲ 1950. 6. 18. 6.25 한국전쟁 발발 일주일 전
의정부 북방 38 접경에서 미 국무장관 덜레스
(가운데) 일행이 38선 너머 북쪽을 살피고 있다
▲ 1950. 6. 18. 미 국무장관 덜레스 일행이 38 접경 지대를 살피고 있다
▲ 1950. 7. 한미 수뇌부들이 환담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병옥 내무장관, 신성모 국방장관, 무초 주한 미대사,
▲ 1950. 7. 26. 맥아더 장군이 전선을 시찰하는 중,
종군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 워커 장군
▲ 1950. 8. 15. 이승만 대통령과 신성모 국방장관이
8.15 경축식을
끝낸 후 임시 국회의사당인 문화극장을 떠나고 있다.
신 국방장관은 “아침은 서울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라고 상대의 전력도 모른 채 큰 소리쳤으나
6.25 발발 후 서울시민은 팽개치고 몰래 서울을 빠져나갔다
▲ 1950. 8. 18. 백선엽 장군(가운데)이 미군과 함께 작전을 세우고 있다.
▲ 1950. 9. 16. 구포 신병 훈련소에서 훈시하는 이승만 대통령
▲ 1951. 2. 7. 전선을 시찰하는 맥아더 장군.
▲ 1951. 2. 15. 대한민국 해상 이동방송선(HLKT)을 방문한 장면 총리 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