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게 천차만별의 상황이다 재산이나 돈없던 사람이 갑자기 거액이 들어오면 머쟌아 그 사람이 망가지고 폐인이 되는걸 주변에서 보곤 합니다 아울러 있다가 없으면 지난일을 후회하지만 마음거두기가 너무 힘들답니다 뭐~~공수래공수거가 아니고 요즘은 공수래만수거라 하데요 초심에서 정직하고 열심히 살면 반드시 보답이 옵니다 농부가 피땀흘려 거둔 곡식 우린 아까운줄 모릅니다 팔자에 자식없어 자식하나 얻어보려고 마음고생하며 삼신할매에게 지성을 들이기도하고 과학적 노력도 해보고 인연이 있으면 자식이 생기고 없으면 무자식 상팔자라...? 인간으로 이세상에 오기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할만큼 어렵다고 부모님께 들었는데......자식들의 믿음직한 모습에 부모는 든든하지만 그놈의 사교육비 조기유학 때문에 부모 등창나게 고생하여도 그아이들 크고나면 내 부모 나 몰라라하는 아이들 많고.... 부모가 한가지 큰 실수를 하는것이 바로 태어난 아이 이름짓는것 이라데요 얼른지으면 부르기 좋고 비상해 보이지만 아이 사주와 맞지 않으면 성장기에 부모 앞세우거나 사람구실 못하는 낭패를 본다고 합니다 내자식 내마음대로 하는데 누가 관섭을 하겠어요만... 옛 어른들 말씀이 반드시 옳다곤 볼수는없지만 무시해서도 안되는 우리의 풍습도 중요합니다 [온고지신의 아름다운풍습] 아직 출산을 앞둔 엄마들께서는 친정이던 시댁이던 어른들과 상의하여 아이 이름을 지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이가 열두살때까지는 생일에 수수팥단지를 해먹이는 풍습도 무시 하지말고 그 이유는 유교적으로 삼신께서 아이를 보살펴주고 그 예를 받드는거라네요 저도 열살된 손자 생일에 집사람이 수수팥단지를 해먹이는걸 보고는 아~~ 그럿치 그리 생각 했습니다. 요즈음 가뭄으로 농사에 많은 애로가 있습니다 가뜩이나 고생하는데 그분들 마음헤아려 쓰레기 버리지말고, 차안에서 차창밖으로 담배꽁초 버리지말고 이 강산 잘 지켜야지요 비가 내려줘야 하는데..... 비야비야 내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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