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늙고 뽀그라들은 작은 할머니가 어느날 돈가방을 들고서 한은행 본점으로 들어갔다. 그할머니는 은행직원에게 꼭 은행장님을 만나야 한다고 사정이야기를 했다.
은행원과 옥신각신 하던끝에 쪼그만 할머니는 내가 거액의 현금으로 예금구좌를 열려고 하는데 액수가 많으니까 꼭 은행장님을 만나야 겠다고 고집했다. 잠시후에 은행장님이 나타나서 그 외소한 차림의 쪼글쪼글 늙은 할머니께 물었다 얼마나 예금을 하시겠느냐고...
할머니께서는 가방을 열고서 그많은 현찰을 틱자위에 쏟아 놓았다. 은행장님은 눈이 휘둥그레져서 할머니께 물었지요. "할머니 도데체 어떻게 하셔서 이많은 돈을 버셨어요?" 할머니께서 대답하기를 "내기를 했지요. 예를 들자면 내가 당신의 고환이 사각형이라고 하면서 일억원을 걸지요." 은행장님은 폭소를 하면서 "그런 바보 같은 내기가 어디있어요. 그런내기라면 나도 하지요. 내고환이 사각형이면 내가 할머니께 일억을 드리겠읍니다."
할머니는 "그래요, 그럼 내일 아침 열시정각에 내변호사를 증인으로 같이 이곳으로 오지요" 하고서 할머니는 은행을 떠났다. 그날밤 은행장은 거울을 비춰보며 그것이 사각형인지 아닌지를 몇차례 확인을 하고 또 확인을 했다. 은행장은 밤새도록 확인을 한뒤에 안심이 되어서 새벽녁에야 잠들게 되었다.
다음날 열시정각에 작은 할머니는 그녀의 변호사를 앞세워서 은행장실에 나타났다. 할머니는 내기를 다시확인 하자면서 "나는 당신의 고환이 사각형이라고 했고 당신은 아니라고 했소, 그리고 우리는 일억씩을 걸었지요."
은행장은 그 내기에 동의를 하면서 좋다고 했다. 작은 할머니는 은행장한테 그의 고환을 보여달라 하자 은행장은 일억이란 많은 돈임으로 당영히 보여 드려야죠 했다. 은행장은 바지를 내려 뜨리고 할머니는 요리조리 그모양세를 보더니 은행장님에게 내가 만져봐야 확인이 될것같소 라고하니 은행장은 일억원이면 많은돈이니까 그렇게 하세요 했다.
작은 할머니가 은행장의 고환을 만지자마자 그녀의 변호사는 머리를 벽에다 쳐박어면서 눈물을 흘린다. 은행장은 할머니에게 물었다 "왜 당신의 변호사가 저럽니까?"
할머니왈 " 변호사와 난 내기를 했죠, 만약 내가 이큰 은행의 은행장님의 고환을 그앞에서 만지게되면 그는 내게 5억원을 주기로 했죠. 물론 그렇지 못하면 내가 오억원을 저변호사에게 주고요."
늙고 쪼그라진 작은 할머니는 변호사의 돈을 챙겨서 다음의 내기 장소로 향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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