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석산 神仙寺 上人巖 마애불상군 (국보 제 199호)
경주 건천의 우징골 깊숙이 거의 산 정상에 자리한 상인암 마애불상군은
동경잡기가 有巖屹立高百餘尺(유암흘립고백여척)이라 특기한 上人巖은
해발 827m의 斷石山頂西南直下(단석산정서남직하)에 자리잡은
자연의 四大巨石을 가리킨다.
이들은 동남북면에 ㄷ자형의 석실을 이루었다.
이 심산 자연의 석실 안에는 10軀의 불,보살,인물상이 새겨져 있다.
前室격인 入口에는 북쪽 상단에 불,보살 4구를,
중단에 인물상 2구를, 하단에 여래입상 1구를 배치 하였으며 ,
主室격인 奧室主尊 북쪽 암면에 거대한 미륵장육입상을,
동쪽암면에 보살입상을, 남쪽면에 보살입상과 금석명문이 있다,
현재 판독
"因靈?名神仙寺 作彌勒石像一軀,高三丈菩薩二軀
(인령?명신선사작미륵석상일구,고삼장보살이구),
仍於山巖下創造伽籃(잉어산암하창조가람),
菩薩戒第子岑珠(보살계제자잠주)"으로 알려졌다 한다.
▼이 사진은 나의 디카로 찍은게 잘려서 할수 없이 빌려왔슴
단석산 傳 상제암 마애여래좌상.
육계가 우뚝솟았으며 길게 내려진 귀,미간에 백호를, 눈을 아래로 지그시 감고 목에는 삼도,
우견편단의 법의를 ,오른손을 들어 어깨 가까이,하반신을 선각으로,
북편 마애불상....
천년의 세월에 닳아서인자??? 마모가 무척 심하다
동편의 마애불상...
귀가 유난히 길어 보이는 불두이다...
중앙의 본존불...
투박한 느낌인듯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최초의 석굴사원인것을...
김유신 장군이 보검을 받아서 단칼에 내려쳐 갈라긴 이 바위는 천년을 내려 오고 있다.
때는 가을이라지만.. 여름못지않게 더운 날씨속에 땀을 삐질 삐질 흘리며 정상에 도착...ㅎㅎ
같이 동행한 동생 아줌마들이랑 친구 아줌마랑 기념 촬영~~~
오늘은 일행중 바쁜일이 있는사람이 있어
하산주도 없이 요로코롬 일찍 귀가해서
글을 올릴수 있네여~~ㅎㅎ
블로그에 여러님들..
늘~`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