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인연이 된 대녀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서툰 한국말로 "엄마" 하며...
인연된 그날 사진을 들추어 내 봅니다..
내일은 만나서 밥이라도 사주고 임신복이라도 하나 사 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