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늦은시간 ....
빨래 돌려놓고 한참 컴이랑 놀고 있는데
이상한 굉음이 들려 세탁기쪽으로 가보니
돌아가던 빨래는 돌아가지 않고 이상한 소리만 난다.
다시 시운전을 해 봐도 마찬가지,...
바로 써비스센타에 SOS신청 해 놓았더니
오늘 기사님이 댕겨 갔다.
원인은 배수되는쪽에 이물질이 끼어 프로펠라같은게
망가졌다 한다.
부속교체를 하기위해 분해를 해 보니
범인은 바로 100원짜리 동전이 끼어 있다.
결국 범인인 100원짜리 동전 땜시 거금 50,500원을
투자한 터무니 없는 나의 실수담~~
ㅋㅋㅋ
흐~미 이돈이면 피자가 두판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