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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없는 병 - 김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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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고 설레이던 친구들과의 만남은
어김없이 많은 에너지가 축적되었나 보다..
가뿐하게 일어나지는걸 보니.....
얼마전 독도어울림 창작포크가요제 녹화한걸
어제 방송을 하길래 기를 쓰고 시청하고 자다 보니
두시가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든거 같다.
휴일이라 푹~~ 잘려 했는데...
길들여진 습관 때문인지 여전히 일찍 눈이 뜨인다.
새벽의 신선한 바람이 꺼꾸로 부는걸 보니
오늘은 아마 진짜로 비 소식이 있을 듯 도 하다.
그래도 일단 세탁기를 한판 돌려야 될 듯 싶다.
요즈음 집안일을 너무 소홀히 한거 같아
오늘은 집안일 하는 휴일???
아니지.. 시간은 금이다
후딱 해 치우고 바람이나 쐬러 가야겠다.
블로그에 여러 님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맨날 맨날 뵙기를 바라면서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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