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놓을지 몰라도
언제 우리를 돌아서게 할지는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 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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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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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늘상의 만남 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반백년을 먹고 있지만...
누군가를 만난다는 설레임과
기쁨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네요..
울 아지트 경상벙개일이라서
그런지 잠이 오지 않네요.
잠을 푹 자야 약간의 화장이나 따나 잘 묻을끼인데...
허기사 친구들 만나는데 이뿌게 안해 왔다고
내치기야 하겠습니까? ㅎㅎ
블로그에 여러님들...
이쁜꿈 꾸시며 자~알 주무시고
기분좋은 주말 아침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