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며칠전부터 입이 건질 건길 했거들랑요...
며칠전 아컴 기획실에서 전화가 와서
아줌마의 날에 참석한 명단을 메일로 보내 달라 하더라구요.
혹여 정모 지원금을 타게 될지 모른다고....
그말만 듣고도 울 아지트는 축제 분위기였죠.
그날.. 2007년 5월 31일날 서울 여성프라자에
자연과 함께하는 58년 개띠방에서 정확하게
10명이 모였지요...
사진에는 왜 9명이냐구요?
블로그에 아는분은 아실꺼에요..
딸린화음이가 좀 늦게 오는 바람에 사진에는 없어여.
울방 홍보대사 야풍이가 눈에 딱 띄는 옷에 현수막 두르고
모 케이블 방송 인터뷰도 하고....
사실 좀 설치긴 했지만...그래도 효과는 만점이네요
혹시나가 역시나로....
좀전에 아컴 기획실에서 온 전화...
울 아지트에서 정모 지원금을 타게 되었다는 희소식....
월욜날이면 통장으로 돈이 쏘~옥 들어 온답니다.
저~~~아니 울 아지트를 위해
축하 해주지 않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