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애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기념일...
올해는 52회입니다
현충일을 6월6일로 정한데는 우리 민족의 풍습이 반영된 것이며
우리 선조들은 24절기중 손이 없다는 청명일과 한식일에는
사초와 성묘를 하고 망종에는 제사를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1956년제정 당시 망종일인 6월6일을 현충일로 정한 것 이라네요.
오늘은 빨간날...
공휴일이래도 조용히 국기 계양이나 하구
얌전히 집에 있을 생각입니다.
저위의 사진을 보면 상상도 안되는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저렇게 거쳐온 세월이 있기에 우리네가 이처럼 편안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거 같습니다.
블로그에 여러~님들.
편안한 공휴일 되길 바라면서 일찌감치 출근도장
꾸~욱 찍고 갑니다.
애국선열과 전몰장병들을 추모도 하구..
많이 행복한날 되었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