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길을 가야한다면
초동/류영동
하늘의 뜻이며 신의 명령인가요. 나와 당신의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살아오고 죽는 날까지 사는 것이
첫 만남부터 당신은 내게는 보통 분이 아니시며 너무도 위대한 사랑 신으로 내가 당신 품으로 들어가서 당신 사랑에 감사하며 지키며 살아가오.
내 머리에 명령하시고 가슴에 담아서 사는 것은 모두가 당신만을 위하여 사랑 하나로 살아가는 것 아름다운 우리 사랑을 지키는 것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신다.
서로 몸과 마음을 하나로 섞으면서 가장 황홀하고 아름다운 시간 속으로 들어가서 신만이 주시는 무아지경의 사랑을 맛본다. 몸과 마음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결코 누구도 맛보지 못할 사랑의 환희가 아닌가.
같이 하고 있음이 모두가 사랑의 환희 시간 잠시만 떨어짐은 모두가 당신 그리움으로 서로 찾고 찾아가는 시간 뿐 글 속까지 우리 사랑의 환희
둘 만의 우리 사랑 끝없는 그리움 어제와 같이 오늘도 오늘 사랑이 내일까지 죽는 날에도 영혼까지 내 사랑의 마지막 연인으로 매 시간 쓰고 써지는 글 속 사랑까지 당신만이 내 희망으로 영원히 살아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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