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숫꽃과 암꽃 뽀뽀를 정성스레 시킨 덕으로 오이가 제법 맺었더니.....
며칠이 지난 오늘....
베란다에 나가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밑에 열린 두 오이가....

세상에는 요로코롬 커 잇는게 아닌가요??
(미안타~~ 오이야..
그간에 별루 신경두 안 써 주었는데도 혼자서 많이도 ...
하루 하루 우리네 키가 쑥쑥 자란다면
키다리천국이 되겠죠? ㅎㅎㅎ

으~~응 스파트 필름에도 꽃대가 두개가 올라오고 있네요...
제가 요즈음 아무래도 집안살림에
소홀해진거 같습니다.
주말 오전에는 문 활짝 열어놓고
청소다운 청소를 해야 되겠심다.
(야들아~~ 잠간만 기다려...
컴퓨터 잠깐 꺼고 너거들 영양제 한대씩 주께...)
꽤 화창한 주말 날씨이네요.
나들이 가기에 딱 좋을꺼 같고요..바람은 슬슬 불면서
햇님은 반짝하고.....
저는 오후쯤 해서 영양에서 열리는 산나물 축제나
댕겨올까 생각중입니다.
블로그에 여러~님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나중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