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
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가자
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불타는 욕망에 빠져들거나
눈이 먼 목표를 향하여 돌진한다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남는 것은 허탈뿐이다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을 잘 훈련하여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마음껏 펼쳐 나가며
불쾌하고 깨트리는 마음에서 떠나자
세월이 흘러
다 잊혀지기 전에 비참함을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다 찾아내어
절망을 극복하고 힘을 북돋우자
불굴의 의지와 활기찬 마음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 용혜원-
초저녁 잠이 많은 나 이지만 어젠 어쩔수없이 새벽 한시가 되어서야
잠을 잘수 있었답니다..
그래도 며칠전부터 걱정해오던 제사도 잘 지내고...
뾰죽히 아픈 증세 없이 무사히 임무완수를 마쳤고요..
그래서 아주 푹~~ 늦은시간까지 자려 했는데..
잠을 깨니 두시간 밖에 못 잔거 같네요..
3시 28분...
하는 짓이 영락없는 노인네죠?
새벽잠이 없는거는...ㅎㅎㅎ
그래도 나한테는 좋은걸요... 컴퓨터와 마주할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많아지니까..
블로그에 여러~님들 오늘도 어김없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기를 바라면서 일찌감치 블로그문을 활짝 열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