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감동 좋은글 *^*^* 2007/04/27 16:25   http://blog.azoomma.com/kmy7048/24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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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행 열차와 지옥행 열차가 있습니다.  그 열차에 타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이 가고시싶은곳의

열차를 타면 되죠.  

사람들은 모두 다 천국행 열차에만 타지 지옥행 열차에

 타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옥행 열차에

는 좌석이 남아도는 반면, 천국행 열차 에는 좌석이 없는것은

물론 서 있을 공간 조차 도 없이 북새통을 이루었죠.  

천국으로 가는 열차가 이렇게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뒤에 오는 사람들은 예외없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아갈려고 애씁니다.  천국행 열차에서는

사람살려달라는 아우성과 함게 더이상 타지 말라는

고함소리가 들렸지만, 사람들은 계속 천국행 열차에만

올랐습니다.

그 와중에 한 노인이 열차를 타기위하여 출입문에 섰습니다. 

 텅비어있는 지옥행 열차와 아우성 치고있는 천국행 열차를

 확인한 노인은 여유있는 표정으로 지옥행 열차에 올랐습니다.  

지옥행 열차안에는 아무도 없었기 떄문에 아우성을 칠 필요도

없고 밀고 당길 필요도 없이 발을 쭉 펴고 편안하게 갈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내원이 다가워서 노인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왜 천국행열차를 타지않고 지옥행 열차에

탔습니까?  그러자 노인왈 " 저렇게 아우성 치는 천국

에 가기보다는 차라리 지옥에가서 마음 편하게 사는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마음 편한것보다 더 좋은 천국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있는곳이 천국 입니다..  

몸이야 가시밭에 있든 널빤지 위에서 잠을 자든 말든

마음만 편안하면 그것이 천국이고 행복 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평화가 없으면 꽃밭에 있어도 가시밭에

있는것이나 다름없고 몸이 어디에 있든 지옥생활을 거듭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중의 '쇠똥에 구르면서 살아도

저승보다는 이승이 낫다' 라는 표현이 있득이 천국은

죽어서 가는곳이 아니라 살아서 누리는 곳입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자체로서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세상에와서 살아있는 자체가 천국이고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