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란 모래 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 나는 항상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그리고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의미있게 잘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사월 첫 주말의 날씨가 꽤 화창한게 좋습니다요..
블로그에 여~러님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