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 힘 없는 아줌마가 되기 싫어" 개인적으론.... 세상좋아 인터넷으로 온갖 정보 공유하며 전국구 친구도 만들고 좋긴 좋은데.... 도대체가 신문이며 뉴스를 접하면서 한숨 나오고 분통 터질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허기사 한가족 꾸리는것도 맘대로 안되는데... 대한민국 전체를 꾸려나감에 애로사항 많겠지만 그래도 국민 대표주자들로 감투를 '쓴 여`러`분 이왕이면 서민입장에서 일처리가 되어야 좋을꺼인데... 옛말에 뒷간 갈때와 나올때 맴이 틀리다더니 시.도의원들만 해도 그렇습니다. 첨엔 당선을 위해 온갖 공약을 해 놓고는 당선후엔 무엇하나 지켜주는게 없으니 속에서 끓어 오르는 무언가가 있어도... 목소리가 큰 나인데도..ㅎㅎ 말 한마디 못하고.. 하기사 내말을 들어나 준답디까... 대한민국의 한 아줌마가 고하오니 제발 지키지 못할 공약해서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마십시요. 꼭 지킬 공약만해서 제대로 실천했다면 아마 지금 대한민국이 달라졌을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