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병-박정현 ★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내심장은 너무 떨리고
멍하니 앉아서 온종일 깊은 한숨만 내쉬고
주위에 사람들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그냥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냐 놀려대네~
나자신도 정말 몰랐어 이런일 내게 생길 것이라곤
매일매일 잠을 설치고 바보처럼 공상만 하니
나라는사람 너 누군지 조차 모를거야 관심도 없겠지..
이런생각 저런생각속에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네~
다른여자 있진않을까 상상만해도 또 초라해지고
그래도 난 말못할거야 날 좋아할일 없을테니~
다가 갔다가 나 또 절망하면 그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걱정 저런걱정 속에 세월만 또 흘러가고 있네~
언젠가 과연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 가고
기적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내가갔던 그 나또 절망하며 그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이런걱정 저런걱정 속에 세월만 또 흘러가고 있네~~
언젠가 과연 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 답답해져가고
기적같은 인연만 생기길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