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후에 오는 희망
태양이 구름에 가려져 햇빛이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는 태양이 존재함을 믿노라.
비록 하나님이 침묵하신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변함 없으심을 믿노라.
-박종수의<<절망 후에 오는 희망>>중에서-
독일 쾰른 지방에 있는 어떤 건물의 지하실
벽에 씌여있는 글귀라고합니다.
세계 2차 대전 당시에 어떤 전쟁포로가 남긴글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은 괴로움과 슬픔 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면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생의 한 단면인 풍랑만 바라보지 말고
힘있게 앞을 향하여 전진해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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