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김치 하나 담자고,,ㅋㅋ
♥웃으면,,복이온다 2004/05/26 10:08   http://blog.azoomma.com/kmy7048/132265

    




마루에서 걸레질을 하고 있는 .

아내의 엉덩이를 보고는 이렇게 놀렸다..

`아이고~이런, 갈수록 엉덩이가.

펑퍼짐 해 지는구먼,.

저기 베란다의 제일 큰 김장독하고......

크기가 비슷하네!`.

아내는 못 들은 척 하고 걸레질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줄자까지 갖고 와서.

아내의 엉덩이와 .

김장독을 재 보더니 또 다시 놀렸다..

`아이고~정말이네,.

당신이 김장독 보다 더 커,.

이런 이런!...

` 그날 밤 남편은 평상시처럼....

아내에게 추근대기 시작 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옆으로 홱 돌아 누우면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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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시들어 빠진 조그만 총각 김치 하나 담자고

김장 독을 열 수는 없지....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