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적인 삶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태양이 내리쬐는 것은 멋진 일이다.
바로 이것이 삶이다.
그러므로 폭풍우가 불때 차라리 춤을 추어라.
매일 새로운 영양물을 흡수 할때 몸은 자란다
영혼도 마찬 가지이다
그대가 영혼의 영양물을 받으려면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지금 그대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보자.
인생이 그대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그대는 당황한다.
종이와 신문이 비바람에 펄럭이고
비가 들이쳐 옷이 젖기 때문이다.
꼭꼭닫힌 방에서만 살아왔기에
그대는 이렇게 물을것이다.
"무슨일이 일어나는 거지?"
무언가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태양이 내리쬐는 것은 멋진 일이다.
바로 이겅이 삶이다.그러므로 폭풍우가 불때
걱정을 하느니 차라리 춤을 추어라.
힘든일이 생겨 삶이 고단할 때 춤을 추어라.
힘든 만큼 그대는 더 성장하지 할 수 있지 않은가.
고통도 하나의 은총임을 명심하라
슬기롭게 다달을 수만 있다면 고통은 성장의 디딤돌이 된다.
아무 고통없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사는 삶은
죽은것이나 다름없다.
그 인생은 무 조차 벨 수 없는 무딘 칼날과 같다.
그러나 그대가 힘든 일을 격고나면
지성의 칼날은 날카롭게 선다.
매일 신에게 이렇게 기도하라
"내일은 더한 고난을 내려 주소서.
더 사나운 폭풍을 보내 주소서."
그럴 때 어떤일이 닥쳐도
낙천적으로 사는 인생의 비밀을 터득하게 된다.
-암 병욱님 명상나라중에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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