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나는 LG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도 한 적이 있었다.
LG주유소가 맞을 것이다.. 맞나..확실하냐고 물으면 대답할 수 없지만..ㅎㅎ
그것이 원.. 내가 대학교 1년때이니 까마득해서 말이다.
고객카드를 만드는 일이었는데 대학생 중에서 지원을 받고 있었다.
여름방학 기간에.. 2주일동안 했던 것인데
친구 세명과 함께 이력서를 냈는데 내가 뽑힌거다.. 운이 좋았지.
그때 시간당 3천 5백원인가... 그랬지?
그리고 교통비조로 5천원이 나왔었다.
그렇게 돈을 받았었는데.. 주유소에서 일 한 적이 없어서 많이 어색했던 것 같다.
차가 주유하러 들어오면 적립카드 신청서 가지고 운전자에게 권하고..
운전자들은 뭔가 착각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카드 발권수당 내가 돈을 받는 걸로..^^
그리고 주유하는 알바생하고 돈도 차이나고 나는 본사에서 직접 파견된 거라
조금 시기(?)했던 것 같기도 하고..
이번 초록주유소 이벤트에도 뽑히고, 알바도 했었고..
아무래도 LG주유소와 인연이 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