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각자에게 처해 있는 상황이 모두 다릅니다. 자신이 현재까지 준비한 자금(예금, 보험가입, 연금 등)과 향후 필요로 하는 자금(결혼, 주택, 교육, 생활자금 등)의 재정설계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종신보험을 설계하 여야 합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을 경우에는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감안하여 종신보험의 가입금액을 설정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렇다면 이율면에 있어 은행과 종신보험의 차이는 뭐가 있을까요? 종신보험은 최저금리보장을 해줌으로써 경제상황이 불안한 현시대로써는 안전한 저금리형 확정이율입니다. 또한 공시 이율변화로 최저금리 이상일 경우 은행과 같이 당시의 상승된 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유리합니다.
종신보험은 보장성 보험으로 직장인들에게는 연간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각종 종합보장도 되고, 이율적용도 받을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까지 일석3조의 절약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재산을 부동산으로 소유한 경우 상속세 때문에 부동산을 처분하게 되나 종신보험을 가입했다면 사고를 당했을 때 나오는 보험금을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기가 없기 때문에 보험계약자가 언제 사망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상속세를 낼 현금이 부족해 집이나 땅 같은 다른 상속 물건을 팔아 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종신보험이 사후 상속세를 낼 수 있는 합법적인 자금 마련 통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인별 사망률을 보면 일반 사망(자연사, 질병 암 포함)이 약 85%로 재해로 인한 사망 15%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럴 경우 기존의 정기보험 또는 산재보험, 재해보장보험 등으론 일반적으로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오랜 병원 생활로 인한 막대한 치료비를 남은 가족이 부담할 가능성이 높고 생명보험에 가입하셨어도 일반사망 보험금은 극히 적습니다.
하지만, 종신보험은 원인 또는 요일에 관계없이 어떠한 사망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반사망 시(자살포함)도 높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재해사망 시에도 어떠한 단서조항없이 일반사망 시 보다 최고 3배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암,재해 상해, 재해 사망, 입원특약 등 모든 가정의 재산상태, 가족의 구성, 관심사항 등을 기준으로 앞으로 필요자금에 따라 보장한도와 보장내용을 상담을 통하여 분석 후, 그 가정에만 꼭 맞는 보장계획을 수립합니다. 정형화된 상품인 기존 일반 정기보험과는 달리 각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특약을 맞추어 선택 가능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만약에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하면 남겨진 가족의 살아갈 길은 막막해 집니다. 충분한 재산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가족의 미래는 불행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보험의 보장은 보통 2~5천 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반면, 종신보험은 수억원에 달하기도 합니다. 이는 가족의 생활수준을 충분히 보장해 드릴 뿐더러, 또한 계약자 여러분의 불확실한 미래에 가장 안전한 재테크 수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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