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모시고 우리 형제들 펜션에서 일박이일 시작한지 그새 3년이되었다,그사이 엄마는 90이 되셨고 나도 70이 되고...여전히 만나면 반갑고 즐겁다, 엄마를 위해서 시작한 일이지만 사실은 우리들이 그 날을 더 기다리게된다,한달에 한번 집을 떠나 형제들 끼리 모여 보내는 시간은 그게 바로 힐링이아닌가,펜션도 정해 놓고 다니다 보니 우리 별장에 온듯 편하다,우리형제가 한달에 한번 모여 과거 현재 미래 이야기 꺼리가 밤을 새워도 끝이 없다,다음달 예약을 하고...엄마가 계시어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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