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과 매실의 만남
눈 대중 요리 2013/07/02 21:00   http://blog.azoomma.com/kimbr/284085
 
 
해마다 6월 하순 때 여기 블로거 써니님네 시댁에서 매실 을 주문했었다,
올해도 6월 20일 가윤할아버님께 전화를 드렸다,
올해는 그댁 매실 작황이 좋지 않아서 미리 예약하신분들것도 줄여서 보낸다고 없다고 하신다,
매실이야 흔한게 매실이지만 난 한 곳 에 거래 를 하면 다른곳엔 알아 보지도 않는 별난 성격이라
황당했다,
이러저러해서 10 키로는 보내 주신다고.
열 흘 오늘까지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 전화를 드렸더니 다른곳은 다 보냈는데 빠뜨렸나 보다고
오늘 보낸다고 하시네요... 
 
 
 
원래 20키로 하려고 했었기에 다른곳에서 10키로 를 주문한것 오늘 도착한 매실이네요,
이 매실은 "남고" 라는 품종으로 엑기스 전용 매실로 6월 말부터 수확을 한답니다,
장아찌용은 단단한 육질의 "정축"품종이 적합하고  향이 좋은 "옥영" 이라는 품종 은 음료나 매실주로 적합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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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어 꼭지 부분 까만것 바늘로 다 따내고 물기 마르게 채반에 널어 놨다가.
매실은 물기가 잘 마르죠,
매실과 백설설탕 을 합방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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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윤할아버님께서 매실을 보내셨으면 내일 도착하니 내일 또 작업을 해야죠,
참 오늘은 백설 올리고당 을 깜빡했네요 내일 넣으면 될것이고...
 
 
오늘 이곳 인천은 엄청 비도 많이 오고 강한 바람에 외출 하려다 포기했네요,
 억수로 쏟아지는 빗소리 를 들으려고 일부라 창문을 열어 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