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소금물 끓여 부었던 오이지 를 오늘 다시 소금 물 을 끓여 바로 부은 상태입니다,
우린 오이지 신 맛이 싫어서 좀 짭짤하게 담네요,
100개 기준 물 40 컵에 소금 12컵 했어요,
물과 소금 10대 3 이죠.
너무짜다 싶으면 2번째 끓일때 물을 더 추가해서 끓여 부우면 되는
오이 크기도 다르고 소금 간도 다르니 정답은 없고.
엥간하면 맛이 좋은 밑반찬 오이지,
심심하게 조금씩 담궈서 먹는 방법도 좋을것 같네요,
아름아름으로 유기농 오이 100개 를 샀어요,직거래로 사니까 수확해서 바로 보내니 싱싱하고 좋네요, 유기농이라 가격이 부담되서 못난이(비품) 으로 주문을 했는데 ,박스 를 열어보니 쭉쭉 빵빵 잘생긴 오이들이 나란히 나란히...어떻게 된건지 주인 한테 오이가 정품이 왔다고 했더니 위에 만 그럴거라고...아니라고 속도 다 정품이라고 어쩌냐 했더니 그냥 드시라고.잠시후에 전화가 왔어요, 실수로 다른분 하고 바뀌었다고 오히려 전화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안 그럼 다른분이 비품을 받고 오해 를 하실뻔 했는데 미리 연락해 주셔서 잘 해결 할 수 있었다고,그래도 뭔가 적지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