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친구하고 아줌마의 날에 참석을 했어요,세종 호텔 500석이 모자라 뒤에 오신분들은 서서 계시더군요,어떻게 하면 우리 아줌마들이 몇시간 만이라도 모든것 잊고 행복해서 많이 웃고 아줌마라 좋았다고 내년 을 기약하며 즐거운 마음이 되시길 고민하며 몇 날 몇 일 밤 을 새우며 준비하느라 애쓰신 아컴 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애쓰신 보람으로 1년에 한번이라도 반가운 얼굴 만나 좋았습니다,만나 보고싶은 분들 참석하지 않아서 아쉬움도 있구요,대전에서 오신 마당님! 작년에 보고 1년만에 만난 현이님! 넘 반가웠습니다~~헤어지고 나면 늘 후회되는 함께 식사라도 하고 보내는건데...정말 미안해~~`
멋쟁이 수련님!
수련님은 실버 모델 이십니다,
워킹도 정말 잘 하십니다,
요 안증맞은 수세미는 현이님의 선물입니다,
해마다 만나면 뭔가를 꼭 정표로 선물하는 현이님 고마워요~~
2 개인데 하나는 같이간 친구에게 주었어요,
넘 이뻐서 안 쓰고 장식으로 걸어 두려구요...ㅎㅎ
6월 1일 우리가족 엄마 모시고 일박 하는 날 펜션 앞 붓꽃이 넘 이뻤는데,
사진이 좀 흐리네요,
이번엔 쑥 송편 만들어 나누고
막내 여동생이 얼갈이 심은 것 한박스 가져와 김치도 나누고 했는데
사진 찍는것 생각도 못했네요,
엄마 살아계신 덕분에 우리 형제들은 한달 한번 숙식하면서 또 다른 행복을 맛 본답니다,
일요일 아침 덕산 자연 휴양림에 갔었어요,
산책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지난 주말 힐링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