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온가족이 영종도 에서 모였어요,( 오늘이 남편 생일)
고3인 큰 외손자는 참석을 못하고.....입소문 듣고 <기와집 담> 이란 식당에서...
집에서 하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날 도 갑자기 더워지고 좀 귀찮은 생각도 들고 에라 모르겠다 애들이 하자는 대로
따르기로 하고 나섰네요...영종도는 작년에도 갔었는데 인천대교가 그렇게 긴 다리였나 새삼 놀라웠어요,
세계에서 5번째 로 긴 다리랍니다,
요리 제목을 알려 줬는대 생각안남...
할아버지가 촛불 끄실 새 없이 손자가 식탁위로...ㅎㅎ
베스킨라벤스 에서 아이스크림 과 팥빙수 를 먹고.
차이나 타운에 있는 누룽지 탕이 맛있는 이곳에서 저녁까지 해결하고 각자 보금자리로...
그 날 너희들 덕분에 몸 은 편하고 마음은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로 기록 할 수 있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