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유자가 우리집에 왔어요,
천일염으로 문지러 씻어 놓고...주문하면 바로 따서 보내주니 싱싱하네요.^^
어느정도 물기가 마르면 남은 물기는 키친타올로 닦아주고...
반으로 자르고 과즙을 분리하고...이쁘지요...? 나는 냄새를 모르지만 남편이 유자향이 온집안에 가득하다는군요.
얇게 썰어 놓은 유자채
분리해 놓은 과즙 씨 를 다 발라 놓으거 잘게 다져서 합칠거예요,
씨 발라내는 일이 번거롭긴 하지만,
따로 하기도 한다는데 그냥 우리는 합쳐요,
유자채위에 과즙 다진거 그위에 대추 채 생강채 를 그리고 커다란 배 한개 를 갈아서 넣었어요,
유자가 5키로 분리한 씨 가 700그램 좀 안되서 설탕 5키로를 넣어 버무리고,
이상하네 어제저녁에 폰으로 찍은건 올라있는데 아침에 병에 담은것 찍은건 올라오질 않았네...??
꿀병이 있으면 5병이 될텐데 하나가 모자라서 다른병에 담은것 다 찍었는데...
어제 저녁에 버무려 놓고 아침에 병입해서 위에 설탕으로 덮어 주고...
아들한테 물어봐서 올려야겠어요, 아주 이쁘고 대추채가 드믄드믄 보이는게 정말 맛있게 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