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갠떡 만든날,,,
기본 주제방 2012/05/09 09:16   http://blog.azoomma.com/kimbr/283750
P120428_153248.jpg(258.39Kb)  P120501_191723.jpg(210.03Kb) 
 
P120430_174122.jpg


P120430_174133.jpg


P120428_143908.jpg


P120428_153259.jpg

4fa88173cc04c.jpg

P120501_191715.jpg
아들네 셋 째 손자입니다,

 
쑥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이맘때면  쑥을 많이 해서 쑥 인절미 쑥 개떡을 자주 해 나눠 먹고 쑥 을 말려 두기도 한다,
올해는 아직 목표 달성을 못해서 남편이 아쉬어 하고 쑥 할 곳을 물색중이다,
해마다 하던곳에 이쪽에 가물어서 그런가 쑥이 별로다,
사실 남편은 하는 재미로 많이 하는데 집에서 다듬고 삶고 하는 일은 내 몫이라 힘들지만...
남편과 난 봄이면 서 너 번 쑥 뜯는 재미로 봄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