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추석에 작년에 갔던 평창 펜션 예약했어요,추석날 점심먹고 출발 할거예요,어제 딸이 전화를 했네요,더운데 집에서 북적 거리지 말고 나가서 쉬자고..그렇잖아도 늦 더위로 올 추석은 유난히 더울게 걱정됐는데,그러면서도 어떤 음식을 준비할까 마음먹고 있었지만..."그래~좋아"^^ 오늘아침,나: 추석에요~ 작년에 갔던 고기도 잡고 낛시도 할 수있는 거기 예약했데요,남: 알았써어~낛시를 좋아 하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