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일요일 우리 아들 결혼식 이었습니다,
예전 처럼 집에서 음식을 장만 하는것도 아닌데.
조금 피곤하긴 하네요,
친구들이 딸 보낼때와 기분이 어떠냐고 그러데요,
글쎄~~? 마음이 편하다고 했지요,
딸은 보내는것이라 염려가 되기도 했지만,
아들은 오히려 편한 마음이네요,
난 우리 아들을 믿습니다,
이제 한가정의 뿌리를 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여기 사진몇장 올려봅니다,
우리딸이 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촛불 점화

신부입장

성혼 선언문 낭독.

이건.......??

축하케익

신랑신부와

밤 대추 던져주며 덕담.한마디

정말 의젓하죠..^^

이 한쌍의 부부의 앞날을 위해
많이 축하해주세요,
내일 신혼여행에서 돌아 온답니다,
팥 넣고 찰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누나들 가족하고 저녁 함께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