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삶의 한 가운데/칼릴 지브란
기본 주제방 2004/04/11 07:52   http://blog.azoomma.com/kimbr/123813





내가 만약 어떤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은 것입니다.


인생 그 자체는
하나의 실제일 뿐
환희나 고통,행복이나 불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오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적은 친구와 같습니다.

홀로 사는 삶을 사십시오.
바로 자신의 삶을
그리하면 우리는 진정한
인류의 친구일 수 있습니다.


나는 나날이 거듭납니다.
내 나이 여든이 되어도
나는 여전히 변화의 모험을 계속 할것입니다.
과거에 내가 행한 일은
더 이상 나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일 따름입니다.


나에게는
껴안을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삶의 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