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김치 담그느라 바쁜 하루였습니다,
아들에게 보내야 하기 때문이죠,
우리아들이 대전에서 살기때문입니다,
대전에서 대학을 나와서 거기서 취업을 했지요,
아침에 열무사서 다듬고 총각무 다듬고 절이고하면서.
농민 분 들께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렇게 어려운 가운데도 어쩜 그렇게 잘 가꾸시어
먹거리를 제공하시는지......
나도 농촌에서 자라서 농사가 힘든걸 알지요,
정성이 많아든 답니다,
다른건 몰라도 농상물은 절대로 깍지않고 사지요,
터무니없는값도 아니고요,
어제는그래서 하루가가고 ..
택배오기전에 새우랑 멸치볶고,
무말랭이 무치고 고추장볶고 해서.
지금 막 보내고 들어왔지요,
택배또한 감사한 일이지요,
5000원만주면 내일이면 도착하지요,
내일이면 맛나게 먹을 수 있으니 .
얼마나 감사해요,
이제부터 불로그를 둘러 봐야겠어요,
내가 빠르질 못해서 다는 못돌지요.
내맘속엔 다같은 맘입니다.
불로그님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쁘고 즐거운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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