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그 모든 님들 고맙습니다,
우리 아컴의 불로그님 들도 아시다 싶이.
모든 불로그님들이 끼와 재주에 놀라웁지요.
그많은 젊은 불로그님들 가운데 나의 느낌을 ...
요청한 기지님의 뜻은 아마도.
망설이고 계시는 어른들에게 용기를 얻으시어.
도전을 해보시라는 뜻에서 이지요.
나또한 그런 의미에서 글을 올렸지요.
나는 진심으로 여러님들을 많이많이 칭찬 하고싶어요,
여러님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내친구가 한말이 생각나네요,
내친구가 환갑 모임에서 모두들 축하한다는 말에.
기쁜 가운데 눈물이 나더라고 하더이다.
나이든것이 서글픈 맘이 드랍니다,
어제 나 또한 잠시 그런 기분이었지요.
그러나~~
불로그님들에 힘입어 오늘도 나는 행복할겁니다.
또 내가 일일히 찾아가진 못해도 마음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기간 같고 자식같이 이쁜 님들 ~알라뷰~~
불로그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불로그님들 항살 즐겁고 행복하시고.건강한 가정 가꾸세요.
임학골 왕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