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학골 이라는 닉네임은 본래는 임학리 라는 내가 나고 자란 우리 고을 이름이었다,
지금은 개발이 되어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지만 난 우리 고을 이름이 좋았고.지금도
어릴적 뛰어놀던 우리마을 뒷 동산과 앞 개울 바가지 우물,논두렁 밭 두렁길, 봄이면 동산에는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 아름다운 풍경화를 선사한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내고향,!!
아주 옛날에 우리 마을엔 숲이 우거지고 숲이좋으니 학들이 많이 살았다하여.
수풀 임 자에 학 학 자를써서 임학리 [林 鶴 里]라 불리워 졌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