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동냥으로 들은말이다,
한 노인이 무언가를 무겁게 이고 길을 가고 있었다,
이를 본 지나던 스님 한분이,
"할머니," 어딜 그렇게 바삐 가십니까,? 하고물었다,
"네에,~ 절에 불공 드리러갑니다,
"무슨 일로 이 추운데 불공을....?
스님의 물음에 할머니 께선 한숨을 쉬시더니,
사실은 우리 며느리 하고 나하고 사이가 안좋아서
부처님께 우리가 사이좋게 해달라고 빌러간다구 하시더랍니다,
그말을 들은 스님은 ...
할머니 에게 보따리에 무엇이 들었냐고 물었답니다.
그보따리엔 쌀 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들은 스님께서 그 할머니에게,
할머니,!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실게 아니라,
그쌀을 팔아서 며느님이 좋아하는것을 사다가 며느님에게 주십시요.
그러면 두분의 사이가 좋아질겁니다 ,
스님 말씀대로 할머닌 쌀을 팔아 며느리에게 선물을 하였고.
그후로 며느린 시어머님의 따듯한 사랑에 .....
할머닌 지혜로운 스님의 말씀에....
감사하며 고부간의 갈등을 해소하며 살았다고합니다,
나는 지혜 롭게 살고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