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근무시절 여직원들이랑 부산 해운대 호텔의
패션쇼 구경하러
갔다가
해운대 바닷가에서
다들 어디에서
살까
몇년전까지
알고 지냈는데
요즘은 소식이 없네
다시 함 보고 싶네
내가 데리고 있던 지도강사
대전에 산다고 하던데
얼굴 좀 보여 주지
울 은영이 시집가서는 잘 살고 있겠지
야무진 울 사무실 경리
똑부러지고 일 참 잘 했는데.........
보고 싶다 은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