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름을 보내며
제법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을 느끼네요
이런 날씨에
모든 블로그님 감기조심
하세요
며칠전에는 겨울에 넣어 두엇던
난로를 다시
설치를 했어요
올해는 모든 농사가
신통잖네요
수세미가 겨우
세개
열렸네요


팔공산 가을 하늘

어느가을날 오후
햇살에 반사한 솟대의 모습

작은솟대는 울작은아들 작품
마당에 솟대와
이솟대는 제작품

여자예요
이렇게 초록색일때
돼지고기와 볶아 먹으면
맛있어요
익으면 빨갛게 터지는 열매예요

팔공산 가을하늘


맨드라미

해송

모든님들 가을을
느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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