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담쟁이가 이뻐죠
우리집 오시는길
파계사에서 내려오는길인데
봄에는 벚꽃이 피어 봄에 눈꽃을 맞는 기분
넘 좋아요
마을 어귀에 이렇게 이쁘게
바위에 감겨 있네요
도호감이라고 하네요
작년에는 3개 열렸는데
올해는 이렇게 많이 달려서
가지가 휘어질것 같아
지주대를 2개나 바쳤어요
벚꽃나무가 봄에는 예쁜꽃을 주고
가을엔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입네요
이 감나무는 벌써 잎이 다 떨어져
가을이 깊어감을 눈으로 느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