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나무잎
마지막 가을을 탁자에 올려
놓았어요

나팔꽃을 이렇게 화병에
꽂아 두니 매일
피고지고
하네요

애기 고무신 145미리에도
국화꽃이
피었어요

접시에도 이렇게 꽂아 보세요

나팔꽃과 비슷하지만
매꽃이에요

백일홍과 국화
담쟁이도 가을을 보낼려고 하네요

찻잔에 뛰운 꽃은
적치라는 샐러드용으로
많이 사용하여
먹는 채소데 제텃밭에 심었더니
이렇게 에쁜 보라색꽃을
선사 하네요

금국차예요
국화차는 머리를 맑게 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 준데요
올 가을에
많이 드세요
향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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