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첨으로 들어온 신참입니다...
아컴의 블로그를 알게 된 계기는 지난 여름에 아컴 네임이
제비꽃, 감자, 꼬마(미국사신다는 분) 세분이 우리 집에 오게 되면서 알았답니다.
제비꽃의 아들과 우리집 아들이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답니다...
무작정 들어 오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