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네요
히히야에 관하여 2007/04/30 22:54   http://blog.azoomma.com/khh3222/246734

뭐가 그리 바쁜지 오늘 문득 생각나서 들어오니 딱 일년이 되어가네요. 이것 저것 배우기도 하고 큰아이 공부 봐주랴 작은아이 유치원 옮기랴 친구들 만나랴 하는 것 없는거 같아도 우리 집에서 제일 바쁜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제가 바빴던 이유중에 하나인 pop작품 구경 하실래요? 쑥스럽지만...


아래 사진들은 김유정문학제에 다녀온 사진이에요. 바로 아래가 김유정이 쓴 작품에 나오는 점순이 찾기가 있는데 주인공 이랍니다.^^

쑥떡 만들기 행사도 있었어요. 우리 아들 어찌나 힘이센지..

왼쪽 둘이 우리 자식들, 오른쪽 둘은 친구 아들래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