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오랜만에 음악회를 다녀왔다. 역시 가요가 스트레스를 날리기엔 최고였다.

서울서 8시에 마약거래가 있어서(^^) 첫 무대를 올라 왔다는 박상민.

김세레나. 코미디를 하는지 노래를 하는지... 목상태가 안좋아서 일부러 더 코믹쪽으로 나간것 같다.

오늘의 빅히트. 인순이. 무대매너 최고

장윤정. 5곡을 불러야 하는데 히트곡이 3곡이라며 나머지는 다른 노래를 불렀다.
가끔씩 가는 영화관, 콘서트, 음악회는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다. 누구랑 같이 가야하나 ? 하는 고민때문에 늘 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