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히히야에 관하여 2005/12/12 09:12   http://blog.azoomma.com/khh3222/213276

어제 우리 딸래미랑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답니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라고 아들래미가 설쳐서 꺼냈는데 막상 아들놈은 헤리포터 책에  푹 빠져서 쳐다도 안보고 딸래미랑 만들었어요.

제법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그런데 아들래미가 이제는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것 같아서 왠지 재미가 없네요.

어제는 면허를 따고 처음으로 장거리를 운전했답니다. 우리집에서 40분 걸리는 홍천온천에 다녀왔거든요. 고속도로로 않가고 국도로 갔더니 2차선은 제법 무섭더라구요. 그래도 신랑한테 잔소리 안들은걸 보면 큰 잘못은 없었던거 같아요. 호호~~~